일우 재단 이명희 관세 포탈


이명희 조현민 한진그룹 총수일가가 해외에서 명품을 사오면서 세금을 내지 않은 관세포탈 의혹을 받고 있다.




일우 재단 이명희 갑질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이 수그러들기도 전에 조현민의 어머니이자 한진 회장 조양호 부인인 이명희의 갑질 논란이 들어나 전 국민의 분노를 사게 하고 있다.


"하루를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났다..."

이명희 수행기사였던 A씨는 이명희 수행기사로 일하는 동안의 얘기를 이렇게 시작했다.

집사가 조금만 늦어도 "죽을래 XXX야, XX놈아 빨리 안 뛰어와"등의 욕설을 했기에 집사는 항상 집에서 걷지 않고 뛰어다녔다고 한다.

욕설은 A씨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운전을 하지 않을때는 자택에서 대기하면서 집안 일을 도왔는데, 그때만다 집사와 함께 욕을 먹었다", "이것밖에 못하느냐묘, XXX야"라는 폭언을 일삼았다고 한다.

이정도면 갑질이 문제가 아니라 일우 재단 이명희 의 욕설, 폭언은 폭력적이라고도 말할수 있다.






이명희 조현민 관세 포탈 의혹


한진그룹 총수일가는 해외를 나갈때마다 많게는 수천만원의 명품을 사들였는데, 관세를 내지 않고 무단으로 반입했다고 한다. 현지에서 명품을 산뒤 대한항공에 맡기면 관세를 내지 않고 집까지 배달을 해줬다는것이다.


관세 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서 사실 확인을 하고 있고, 혐의가 어느정도 드러나면 정식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한다.

이는 대한항공 익명 게시판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서 제기가 되었는데 한매체는 "관세를 내지 않고 한진그룹 총수일가가 산 명품을 국내에 안전하게 도착할수 있게 보관한는 역할을 맡았다"는 대한항공 현직 직원의 인터뷰를 보도하기도 했다.







대한항공 조현민, 조현아, 조원태 삼남매의 갑질도 놀라웠는데 이 삼남매의 어머니인 일우 재단 이명희의 갑질과 말도 안되는 관세 포탈행위, 사실 확인을 따져 법적 책임도 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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