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증거가지고 반박한 정봉주 성추행 기자회견


기자회견 내용으로 예상되는 내용

만난장소와 만난시간이 오락가락 하고 있다.

피해자가 말하고 있는 그 시간 그장소에 정봉주가 없었던 사실을 객관적인 자료로 증명할수 있다면 자신을 더이상 성추행한 사람으로 보지 말아달라라고 말할것으로 예상이 되었었는데 정봉주 기자회견은 역시 그걸 증명하는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정봉주 기자회견 내용

최근 정봉주 성추행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다.

프레시안 보도에 의한 정봉주 전 의원의 심경은 " 이사건은 프레시안이 3월 7일 서울시장 출마 한시간 전에 A씨가 호텔로 불러내서 성추행했다고 말한사건이다. 프레시안 기사를 부정하자 3차례에 걸쳐서 기사를 바꿨었다."

"처음에는 호텔 룸에서 자기가 A씨에게 키스를 하려고 했다고 기사를 썼다가 레스토랑에서 얼굴을 들이밀었다라고 말을 바꿨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일은 한적도 없다."

"가짜 뉴스를 서울시장 출마 한시간 전에 보도를 함으로써 서울시장 출마를 못하게 하고 정치적인 생명을 끊어놓으려고 했다는것이다."







정봉주 성추행 프레시안 보도 사건 종합

프레시안이 기사화 한 정봉주 성추행 사건은 12월 23일이고 티타임을 하는 시간은 3시에서 5시정도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봉주 전의원은 12월 23일 14시 25분에 명진스님을 만났었고 진선미 의원과 3시 54분에 찍은 사진도 있다.

성추행을 하는 시간에 다른 사람들과 있었다는 것이다. 명진 스님의 말씀에 따르면 그뒤로 30-40분정도 더 있었다라고도 말을이어갔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명동에서 여의도 까지는 절대 5시까지는 호텔에 도착할수도 없다는것이다. 하지만 그뒤로도 고깃집으로도 가서 자리를 마련했다고 한다.






정봉주 의원이 말하는 프레시안 기사의 문제점


날짜에 대한 보도의 변경

1차기사는 12월 23일이라고 했고 2차보도는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했으면 3차에서는 12월 23일 금요일이라고 다시 정정기사를 냈다.

마지막으로도 날짜는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정정기사를 냈다는 것이다.







프레시안 기사의 문제 장소변경

1차보도는 호텔 룸이라고 말을 했다가 2차 보도에서는 로비 레스토랑이라 변경을했고 3차 보도에서는 카페겸 레스토랑 안 룸이라 말을 했고 4차 보도는 레스토랑 룸이라고 했다.







성추행 행위변경

1차보도 키스하려고 얼굴을 내밀었다.

2차보도 입을 맞췄다.

3차보도 단순히 얼굴을 들이밀었다.

4차보도 역시 단순히 얼굴을 들이밀었다고 계속 보도 내용을 바꿨다는것이다.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는 성추행 장소를 호텔로 기사화했다.

서어리 기자가 정봉주 전 의원에게 카카오톡 메세지를 볼때 A씨가 말한 장소는 카페또는 레스토랑 룸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호텔룸으로 단정을 해서 보도를 했다는것이다.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하도 하지 않고 정봉주 의원을 성추행범으로 낙인찍으려 했다는 것이다.


시기가 의심스럽다.

이명박 BBK사건으로 10년간 정치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 정치를 다시 해보려고 하는 이시기에 프레시안의 기사는 시기가 너무 의심스럽다. 

또한 A씨 지인들은 서어리 기자의 친구들이다. 서어리 기자가 자기 기사를 보고 A씨 친구들이 먼저 전화를 해서 추가 폭로를 했다는 것처럼 기사회했다는 것이다.

제 2차 폭로가 있는것처럼 말한 서어리 기자의 기사는 신뢰가 없다는것이다.





프레시안에 요구한다.

프레시안 상대로 법적책임을 묻겠다..정치적 생명에 큰 타격을 입었고, 성추행범으로 낙인 찍혀 불명예를 안고 살아가야한다.

서울시장에 출마를 하지 못하도록 하려고 했다.

프레시안에 정정보도와 사과를 요구한다.

그렇지 않으면 프레시안에 할수 있는 모든 조취를 취하겠다. 

서울 시장 출마 의사는 그대로 유지한다.

그렇다면 사실관계는 법정으로 가는것이 맞다.

프레시안 측은 증인들이 몇명이 있다. 법정으로 가면 증언을 해주기로 했다는 것이다.





왜 지금에 와서 정봉주 성추행 기자회견을 했나?

기자의 질문에 정봉주 전의원은 7년전 기억이 확실하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이 사실관계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고 사진까지도줬다.

라고 대답을 한 정봉주 의원.


앞으로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정봉주 모두 법정에 가서 진실을 밝혀야 맞지만 누구든 진실을 말하지 않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전 국민에게 사과를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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